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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기숙사생을 위한 기숙사 TMI77.5호(2021)/새내기를 위한 정보 2021. 2. 23. 14:32
▶기숙사 필수물품
침구류(침대 커버는 대여 가능), 섬유유연제와 세탁세제, 세탁망, 샤워볼, 샴푸, 린스, 바디 워시, 비누, 칫솔과 치약, 빨래 바구니(개인당 하나씩 주어지지만 빨랫감이 많을 것 같으면 구비), 옷걸이, 멀티탭, 텀블러(물컵이 따로 없고 각 층 laundry 룸의 정수기에서 떠다 마셔야 함), 수건(최소 3~4장), 여벌의 속옷과 양말, 물티슈, 휴지, 슬리퍼 등
▶기숙사 생활 TMI
-매직 롤 클리너가 바닥의 먼지나 머리카락을 제거하기에 용이하다. (대체품으로 청테이프)
-칫솔 걸이를 이용하면 세면대 공간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휴지통은 총 두 개다. 화장실에 하나, 세면대에 하나. 개인용 플라스틱 휴지통을 구매하면 개인 쓰레기를 버릴 수 있어 유용하다. (웬만하면 탁상용 말고 적당히 큰 휴지통) 더불어 장을 보고 남은 비닐봉지를 아껴서 휴지통에 씌워놓으면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10L 종량제 봉투가 호실 쓰레기통 크기에 딱 맞는다.
-시계가 기숙사 방 안에 없기 때문에 탁상시계를 구비하면 좋다.
-여러 명이 세면대에 비누와 비눗갑을 올려놓으면 지저분해지니 룸메이트와 상의해서 펌프형 액체 비누나 거품 비누를 사면 좋다.
-각 층 laundry 룸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는데 한 번 세탁물 돌리는 비용이 천 원이다. 천 원짜리 지폐 한 장이나 500원짜리 동전 두 개만 이용할 수 있는데 동전 교환기가 따로 없으니 현금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남학생층은 5~8층, 여학생층은 9~15층이다.
-기숙사 내에 복사와 인쇄를 할 수 있는 공간은 4층, 11층이다. 스테이플러도 구비되어있다.
-통금시간은 새벽 1시~5시까지이다. 시험 기간 2주 전부터는 새벽 2시~5시로 변동된다.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에 청소 점호가 있다. (신발장, 바닥, 세면대, 샤워실 배수구, 쓰레기통 비우기, 창문틀과 침대 지지대에 쌓인 먼지 제거) 청소 점호는 필수이며 방에 사람이 한 명만 있어도 점호가 가능하다.
-밝기 조절 가능한 스탠드는 필수! 더불어 무소음 마우스, 노트북 키스킨을 사용해 룸메이트를 배려하도록 하자.
-학교 정문을 등지고 섰을 때 왼쪽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그린팜마트(24시간 연중무휴)가 있다. 역곡남부역 쪽 홈플러스와 다이소에서 저렴한 생활용품이나 소모품을 구매하면 좋다.
-걸레보다 물티슈 여러 개를 구비해놓으면 방바닥의 머리카락이나 창문틀, 책상 위 먼지를 닦기 유용하다.
-2층 침대를 사용할 때 플러그 연장선이 있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는 4층에 4대, 11층에 2대 있다. 꼭 청결하게 사용하자.
-기숙사 내 흡연 절대 금지.
-기숙사 카드키를 잃어버리면 재발급 비용은 만 원이다. 카드키 재발급 시 방 룸메이트의 카드키를 모두 들고 4층 오피스에 내려가면 재발급해준다. 카드키를 안에 두고 나왔거나 잃어버렸을 때 경비원분께 말씀드리고 이용 장부를 작성한 후 마스터키를 빌리면 된다.
-비염이 있거나 건조한 것에 민감한 학생은 가습기 사는 것을 추천한다.
-기숙사 경비원분께 5000원을 드리고 송장을 받으면 택배를 발송할 수 있다. 선불, 착불 모두 가능하다.
-일반 우편은 기숙사 내 우편함으로 오지만 등기는 경비원분이 맡아주신다. 등기 우편물을 수령하려면 장부에 이름을 적고 직접 확인을 받아야 한다.
▶기숙사 방 TMI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여름에는 4인실의 경우에 한해서 앞번호에 사는 것이 좋다. 베란다가 있고 빨래를 널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베란다 있는 앞번호 방은 웃풍이 심하다.
-4인실의 경우 외풍이 심하기 때문에 1학기에는 창문 방향의 책상이 좋고 2학기에는 입구 쪽 책상이 좋다. 하지만 안쪽 책상은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할 때 의자를 넣었다 뺐다 자주 해야 하는 불편함이 동반되는 자리이다. (4인실은 통로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XX03호 XX04호를 제외한 3인실은 햇빛이 잘 안 드는 쪽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다. 그러나 건조대를 놓을 공간이 따로 있어 실내에서 건조대를 사용할 수 있다. 여름에는 빨래가 잘 마르지 않지만 겨울에는 히터 때문에 3시간이면 빨래가 마른다.
-3인실은 2층 침대로 침대 밑에 큰 책상이 있고 수납공간이 많다. 그러나 그림자가 져서 스탠드 등이 필수이다. 책상에 앉을 때는 머리를 부딪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므로 생활이 익숙해지지 않았을 때 이를 조심해야 한다. (모서리 보호대를 마련하는 것도 좋다.)
-침대 자리는 되도록 히터와 에어컨이 나오는 구멍 반대편을 추천한다. 직접적으로 바람을 맞는 것은 감기와 피부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히터와 에어컨의 바람 방향을 가림막으로 조절할 수 있으니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화장실과 옷장 사이의 공간이 좁아 화장실 문과 옷장 문이 부딪힐 수 있으니 출입 시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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