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칸) 채우세요, 21대 국회76호/칼럼 2020. 5. 29. 17:20
김세정 부편집장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선거연령 만 18세 하향 조정 이후 첫 선거인만큼 이목이 쏠렸다.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14대 총선 이후 28년 만에 최고치 투표율을 보였다.
성심은 국민의 대표자를 선출하는 국회의원 총선거에 앞서 국민들이 원하는 국회의 모습과 법안을 알아보고자 3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제대로 일하기를, 공정하고 투명하길, 국민 모두를 위하기를’
국민들의 답변은 국회의원들이 지녀야 하는 기본적인 역할, 자세에 대한 내용이 압도적이었다. 현실 정치 영역에서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대표자’라는 역할에 충실하지 않다는 것을 지적한 것이다.
설문조사의 (빈칸)을 가득 채운 답변들은 국회가 사회적 (빈칸)을 제대로 채워야 함을 시사한다. 21대 국회는 부디 사회적 (빈칸)을 채우는 데 제 역할을 다 하길 바란다.
※기사 활용에 동의해 주신 참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제정, 통과되길 바라는 법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출처: 성심 2. 나는 21대 국회가 (_)바란다
출처: 성심 '76호 >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심이 추천하는 왓플릭스 (0) 2020.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