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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TMI75.5호/새내기를 위한 정보 2020. 2. 3. 17:04
▶기숙사 필수물품
침구류(침대 커버는 대여 가능), 섬유유연제와 세탁세제, 세탁망, 샤워볼, 샴푸, 린스, 바디 워시, 비누, 칫솔과 치약, 빨래바구니(개인당 하나씩 주어지지만 빨랫감이 많을 것 같으면 구비), 옷걸이, 멀티탭, 텀블러(물 컵이 따로 없고 각 층 laundry룸의 정수기에서 떠다 마셔야함), 수건(최소 3-4장), 여벌의 속옷과 양말, 물티슈, 휴지, 슬리퍼 등
▶기숙사 생활 TMI
-매직롤클리너가 방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 제거하기에 용이하다.(대체품으로 청테이프)
-칫솔걸이 사다두면 세면대 공간을 덜 차지한다.
-휴지통은 총 두 개다. 화장실에 하나, 세면대에 하나. 개인용 플라스틱 휴지통을 구매하면 개인 쓰레기를 버릴 수 있어 유용하다.(웬만하면 탁상용 말고 적당히 큰 휴지통) 더불어 장을 보고 남은 비닐봉지를 아껴서 휴지통에 씌워놓으면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시계가 기숙사 방 안에 없기 때문에 탁상시계를 구비하면 좋다.
-여러 명이 세면대에 비누와 비누곽을 올려놓으면 지저분해지니 룸메끼리 상의해서 펌프형 액체비누나 거품비누를 사면 좋다.
-각 층 laundry룸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는데 한 번 세탁물 돌릴 때 천원이다. 천원짜리 지폐 한 장이나 500원짜리 동전 두 개만 이용할 수 있는데 동전교환기가 따로 없으니 미리 구비하는게 좋다.
-걸레보다 물티슈로 청소하고 버리는 것이 훨씬 깔끔하고 냄새도 안 난다.
-남학생 층은 5-8층, 여학생은 9-15층이다.
-기숙사 내에 복사, 인쇄할 수 있는 공간은 4층, 11층이다,
-통금은 새벽 1시이다.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에 청소 점호가 있다.(신발장, 바닥, 세면대, 샤워실 배수구, 쓰레기통 비우기, 창문틀과 침대 지지대에 쌓인 먼지 제거)
-밝기 조절 가능한 스탠드는 필수! 더불어 무소음 마우스, 노트북 키스킨 쓰면 룸메에게 사랑받는다.
-생활용품은 너무 많이 가져오면 짐 된다. 학교 정문을 등지고 섰을 때 왼쪽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그린팜마트(24시간 연중무휴), 역곡남부역으로 넘어가면 홈플러스와 다이소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생활용품 구비하면 좋다.
-어차피 짐 쌀 때 짐이 많아서 대부분 버리게 된다. 쓰던 화장품과 옷, 속옷, 양말 정도만 가져와도 나머지는 마트에서 다 살 수 있다.
-기숙사 와이파이의 잦은 고장을 해결한 상태지만 더 빠른 네트워크를 원한다면 에그나 와이파이 공유기를 가져오시길.
-걸레보다 물티슈 여러 개를 구비해놓으면 방바닥의 머리카락이나 창문틀, 책상 위 먼지를 닦기 유용하다.
-2층 침대를 사용하면 플러그 연장선이 있으면 요긴하다.
-전자레인지는 4층에 4대, 11층에 2대 있다.
-기숙사 내 흡연 절대 금지, 기숙사 정문 앞 흡연구역에서만 흡연이 가능하다.
-기숙사 카드키를 잃어버리면 만원이다, 카드키 재발급시 방 룸메 카드키를 모두 들고 4층 오피스에 내려가면 재발급해준다.
-비염이 있는 학생이나 건조한 것에 민감한 학생은 가습기 사는 것을 추천한다.
▶기숙사 방 TMI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여름에는 4인실의 경우에 한해서 앞번호에 사는게 좋다. 베란다가 있고 빨래를 널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베란다 있는 앞번호 방은 웃풍이 심하다.
-4인실의 경우에는 1학기에는 바깥쪽 책상이 좋고 2학기에는 안쪽 책상이 좋다. 왜냐하면 외풍이 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쪽 책상은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할 때 의자를 넣었다 뺐다 자주 해야 하는 짜증이 동반되는 자리이다. (4인실은 통로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3인실은 모두가 2층 침대다. 침대 아래에 책상이 있는데 책상이 커서 아기자기한 수납공간이 많다. 그리고 건조대를 놓을 공간이 따로 있기 때문에 실내에서 건조대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여름에는 잘 마르지 않는다. 겨울에는 히터 때문에 3시간이면 빨래가 빨리 마른다.
-대부분의 3인실이 햇빛이 잘 안드는 쪽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다. 그리고 3인실은 침대 밑에 책상이 있기 때문에 그림자가 져서 스탠드 등이 필수이고 책상에 앉을 때는 머리를 박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므로 생활이 익숙해지지 않았을 때 이를 조심해야한다. (모서리 보호대를 마련하는 것도 좋다.)
-침대 자리는 되도록 히터와 에어컨이 나오는 구멍 반대편을 추천한다. 뭐든지 과유불급이므로 직접적으로 바람을 맞는 것은 감기와 피부트러블의 결과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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